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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뉴스와 야담 | 2008.10.11 12:10 | 예비군

예비군훈련 보상비가 내년부터는 천원씩 인상됩니다.

동원훈련 보상비는 3,000원에서 4,000원으로 향방훈련 보상비는 6,000원에서 7,000원으로 각각 오른다고 합니다.

오르는건 고맙지만 물가가 오르니 당연한 수순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루 혹은 3일이니 입영하는데 보상비가 이것밖에 안돼?라고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보상비라는 말의 의미가 훈련에 대한 보상이 아닌 교통비와 중식비 보상입니다. 그래서 입영을 하는 동원훈련보다 향방훈련의 보상비가 더 많게 나오는거죠.

동원훈련의 경우 훈련지와 거주지의 거리 차이에 따라 교통비는 차등지급됩니다. 그런데 너무 멀면 집결지에 모여서 버스로 움직이게 되는데 이 경우는 교통비가 따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예비군 훈련여건 대폭 개선, 09년도 예산편성

□ 국방부는 예비전력 정예화의 기본인 실전적인 예비군 교육훈련을 위해 내년에도 예산을 증가편성하여 훈련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 ‘09년도 예비군 훈련여건 개선을 위해,
○ 첫째, 예비군 훈련시 소요되는 훈련보상비 증액
- 예비군 훈련에 참가한 예비군에게 중식비 및 교통비를 점진적으로 증액시켜 오고 있으며,
- 내년도에는 동원훈련 보상비는 3,000원에서 4,000원으로, 일반훈련 보상비는 6,000원에서 7,000원으로 증액편성 하였으며, 연차적으로현실화 해 나갈 예정이다.

○ 둘째, 예비군 훈련장 내 재래식화장실을 수세식 및 발효식화장실로 개선
- 악취발생 등 비위생적인 시설로 예비군에게 많은 불편을 초래했던 재래식 화장실 814동과 부족화장실 716동을 연차적으로 개선 할 예정이다.
- ‘09년도에는 20.2억원을 투입하여 재래식 화장실 및 부족화장실 92동을 우선 수세식 및 발효식화장실로 개선하여 훈련에 참가하는 예비군에게 보다 나은 훈련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다.

□ 또한, 향방작전 소요 전투장구류를 확보하기 위해,
○ 방탄헬멧 등 향방 전투장구류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왔으며, 현재는 소요의 절반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 향방 전투장구류 확보예산은 ‘07년 이전까지 연 3~4억원 수준으로 편성하여 확보율이 저조하였으나, 금년에 이어 내년에도 약 20억원 수준으로 대폭 증액 편성하여 향방작전 필수장비 확보가 더욱 앞당겨질 전망 이다.

□ 전체적으로 내년도 예비전력 관리예산은 금년도에 비해 약 91억원 (13.9%)정도가 증가 편성되어 예비군 훈련여건이 개선됨으로써 예비군들의 자발적인 훈련참여 및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 링크 : 대한민국 정책포털


이 글의 작성일자는 제목 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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