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동원훈련 | 2007.05.21 19:45 | 예비군

정당한 중도 퇴소 귀가조치 후 나머지 훈련

동원훈련에서 정당하게 퇴소될 수 있는 사유들이 있습니다. 군의관 판단하에 병가라던가, 직계 존/비속 등의 위독 및 사망 등 애초에 연기할 수 있는 사유들이 대부분 가능합니다. 이 경우 동원부대에서 몇시간 받았다는 처리가 병무청 및 동대로 넘어오면 그것을 근거로 동원훈련 예정시간 28시간 중에서 참가한 시간을 뺀 나머지 시간을 각각 동미참과 작계로 나눠 실시합니다.


강제 퇴소 귀가조치 후 나머지 훈련

정말 어지간해서 나오기 힘든 경우인데 이 경우 훈련에서도 불이익을 당연히 받습니다. 보통 이 경우는 동원부대에서 이 예비군을 통제 할 수 없다는 판단으로 강제퇴소 시킨 경우인데 동원훈련 예정시간이었던 총 28시간에서 빠지는게 아니라 향방훈련 총 36시간중에서 나머지 시간을 각각 동미참과 작계로 나눠 실시합니다.


동원훈련 퇴소 시간

대략 마지막날 5시에 퇴소하는게 원칙이나 보통 4시반, 대대장 재량에 따라 3시반 ~ 4시에도 퇴소합니다. 이 과정에서 입소할 때 낸 소지품 및 신분증을 다시 받아야 하는데 이 순서를 선착순 혹은 연번순으로 합니다. 선착순은 말 그대로 먼저 가서 받으면 되는 상황인데, 굉장히 꼴사나운 상황이 연출되고, 한사람씩 일일이 찾아야 하므로 시간도 더 지체됩니다. 연번순은 병무청에서 지정 할 때 나온 번호인데 그 순서대로 이름이 불리어 신분증과 차비, 소지품을 받습니다. 그 순서에 따라 현역 조교들이 먼저 준비해놓을수 있기 때문에 더 빠르게 나가실수 있습니다. 이건 예비군이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라 동원부대에서 알아서 정하는 부분입니다.



이 글의 작성일자는 제목 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질문 다시 댓글로 받습니다.(2011.06.13 이후))

  1. BlogIcon durumee 2007.05.24 01:44 신고

    현역이던 아니던 간에 꼭 개념 부족한 사람들이 연번순 배포한다고 뻔히 말하는데도 대열 이탈 또는 대열 앞지르기로 시간 엄청 잡아 먹곤 하죠. ^^;

    게다가 선배님들 모이세요 하면 안 모일때가 정말 개념 없어 보이죠; 빨리 모여야 그늘 가서 쉰다는 건 생각도 못하고 어디서 말년 병장급 행동하는 개념들 만나면 정말 안습. ^^;

    • BlogIcon 예비군 2007.05.24 10:49 신고

      네, 연번순으로 불러도 사실상 그 주변에 동그랗게 모이게 되죠, 무슨 약파는것도 아니고... -_-;;

      문제는 그렇게 개념없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서 오히려 착착 지시대로 움직이는 사람이 이상하게 보이는 형상이 되는거죠. 정말 제가 근무할 때도 그 생각을 했지만 군복만 입으면 왜 그렇게 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노무현 대통령 배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