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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방훈련 | 2007.05.09 13:17 | 예비군

전국단위훈련은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실생활지가 달라 소속동대의 예비군훈련장이 너무 멀어 훈련받기 곤란한 경우, 실제 생활 하는 거주지의 가까운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받게 해드리는 예비군훈련 편익 제도입니다.


전국단위훈련 신청이 가능한 훈련

  • 동미참훈련
  • 향방기본훈련
  • 향방작계훈련 1차보충 이후 (기본차수는 지역에서 하기 때문에 안됩니다, 부대에서 시행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 소집점검훈련 1차보충 이후 (기본차수는 동원부대에서 하기 때문에 안될겁니다)
  • 시간미달훈련
  • 이월보충훈련
입영훈련, 지역에서 하는 훈련을 제외한 모든 훈련


신청/처리 절차

실 거주지 동대를 방문하여 어떤 훈련에 대해 전국단위훈련을 받을 것인지, 소속동대가 어딘지, 그리고 연락처를 남겨주시고, 신청서를 작성하면 그 자리에서 담당자가 소속 동대에 전화하여 문의할 것입니다. 신청하는 훈련이 이 예비군이 받아야 할 훈련이 맞는지, 1차보충인지, 2차보충인지 확인하고 훈련이 가능하다면 그쪽에 언제 언제 훈련할 것인지를 알려주고 신청서, 통지서 수령증을 보내주고 실제 훈련을 받으면 훈련필증을 소속동대에 보내주게 됩니다. 소속동대에선 그 것을 보고 참/불 확인을 합니다.

이렇게 글 써놓고, 혹시 몰라서 동대에 문의해보니 요즘엔 인터넷으로만 신청 받는다고 하는군요. 이미 훈련일정이 끝난게 아니라 차수 문제로 신청 할수가 없다면 동대에 문의해보세요. 부대에서 설정을 조정하면 신청 가능하게 바꿀수 있다는군요(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미 일정이 끝난 경우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차수가 안맞아서 계획된 일정이 있는데 훈련신청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보통 처음부터 기본 설정을 제대로 해놓았다면 다 신청할 수 있게 되있다고 합니다).

+ 다시 동대 방문접수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2009/02/07 - [향방훈련] - 2009년 예비군훈련 방침 변경 사항 향방훈련편



주의사항

보통 예비군들은 소속 동대의 훈련 통지가 있어도 당장 고발훈련이 아니면 별로 신경 안쓰고 있다가 2차보충때 고발당할 상황이 와야 그제서야 실생활지에서 받겠다고 하는데요, 이럴 경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훈련일정이 다르기 때문에 신청하려는 훈련이 이미 그 지역에선 모든차수가 끝나버렸을 경우 받아줄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 거주지의 차이가 있다면 미리미리 일정을 확인하시고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이 글의 작성일자는 제목 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질문 다시 댓글로 받습니다.(2011.06.13 이후))

  1. 얘비군 5년차 2012.10.29 13:50 신고

    1차라고 해도 거리가 먼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서 받을수 있도록 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1차 불참하고 이거 고발당하는거 아닌가 고민해야 되나요? 그런 점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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