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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방훈련 | 2007.05.06 18:57 | 예비군

사병 출신 예비군훈련에 비해 장교, 부사관 즉 간부 출신의 예비군훈련은 정보가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실제로 사병훈련보다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간부는 5~6년차라고 바뀌는 것 없이 6년동안 같습니다. 단지 동원지정과 미지정의 차이인데, 사병과 마찬가지로 동원지정의 경우는 동원훈련만으로 1년치의 훈련이 끝납니다.


장교

장교의 경우 동원미지정이 되면 동미참훈련을 받는데, 예비군 입장에서 큰 차이는 없습니다. 동원 미지정이라 하더라도 동미참훈련이라는 이름으로 어차피 2박3일동안 입영훈련을 해야하며 그 훈련하나로 1년치 훈련을 완료합니다. 동원훈련과 다른 점은 무단불참해도 바로 고발하지 않고 또 기회가 주어진다는 겁니다. 그리고 동원훈련을 불참하고 그 동원부대가 재입영부대가 아니라면 동미참훈련으로 전환되며 동미참 1차보충도 불참한다면 2차보충부턴 32시간짜리 4일간 출퇴근훈련을 받게 됩니다.

사실상 소대장 혜택이 장교를 위한 것이니, 장교시라면 소대장에 관한 글을 읽어보세요. << 예비군 소대장 혜택 >>


부사관

부사관의 경우 어찌보면 좀 혜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현역 때도 간부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사병이라고 하기도 뭐한 책임은 간부로써의 책임을 요구하면서 대접은 사병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예비군이 되도 이와 비슷한 형상입니다. 동원미지정된다면 사병들이 4년차까지만 받는 36시간짜리 미지정자 훈련을 5~6년차까지 6년간 받아야 합니다. 동원미지정의 경우 받아야 하는 훈련은 동미참 24시간 + 향방작계 전후반기 6시간씩 12시간입니다.


이 글의 작성일자는 제목 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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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07 21:2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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